EPILOGUE

편집후기

편집기간 시작과 함께 장마가 찾아왔습니다. 메마른 땅에 단비가 촉촉이 젖어드는 걸 보며 이렇게 7+8월호도 마무리되었네요. 이번호는 창립 37주년을 맞이한 한국공항사의 피, 땀, 눈물을 훔쳐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공항의 주인공인 여러분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한, 이들의 수고가 새삼스레 더욱 고맙게 느껴집니다. 바쁜 휴가철이 지나고, 비교적 한가해질 공항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 이들의 구슬땀을 식혀주기를. 감사한 마음을 담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독자 이벤트 안내

● 요즘 국내 내륙 항공 여행이 대세라죠? ‘Travel 2’ 칼럼 독자 참여 여행을 신청해보세요. 비행기를 타고 국내여행을 가고 싶은 독자분들께서는 사연과 함께 여행하고 싶은 사람, 본인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적어 이메일(prkac@naver.com)로 보내주세요. 8월 20일(일)까지 신청해주신 분들 중 1팀을 선정해 여행을 보내드립니다.(개별 연락)
● ‘Photo Essay’ 칼럼에 여행지 사진 10컷(1장당 1mb 이상, 셀카 제외)과 A4용지 반 장 정도의 여행 이야기 그리고 사진캡션을 보내주세요. 당첨된 독자에게는 문화상품권 (5만 원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웹진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웹진 사이트(www.kacwebzine.co.kr)에 접속한 뒤 십자말 퀴즈를 맞추면, 정답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독자의 소리

10월, 오키나와로 가족여행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마침 오키나와와 관련된 정보와 사진을 볼 수 있어서 가족여행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박복규 (부산시 해운대구 대천로)

올해 휴가는 남해로 떠날 예정이었는데 차 없이 어떻게 가야하나 고민 중이었어요. 그런데 마침남해 패키지 여행을 보고 포함사항이 마음에 들어 결국 남해를 여행지로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이나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분께는 문화상품권(1만 원)을 보내드립니다.

B컷 이야기

(좌) 하늘이 허락해야만 입도할 수 있다는 울릉도에 소중한 독자분과 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기 딱 하루 전, 출도하게 되어 얼마나 행운이었는지 몰라요. 아름다웠던 울릉도의 야경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우) 공항이 시원한 비결! <Oh! Airport> 칼럼에서 알 수 있었는데요. 고온다습한 날씨에도 밤낮으로 고생하고 있는 기계시설팀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공항 곳곳에 수고하는 모든 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07505 서울시 강서구 하늘길 78 한국공항공사 [ 전화번호 1661-2626 ] 말로 하는 전화 1636+'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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