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ER'S PHOTO ESSAY

독자 포토 에세이

독자가 직접 보내준 사진과 여행후기로 꾸며지는
Photo Essay를 감상해보세요.


글 / 사진. 경윤표


여름의 남도여행이 즐겁다!

여름이면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여행을 떠나지만 국내에도 멋진 곳이 많다. 특히 거제-통영-여수를 돌아보는 남도여행은 베스트 코스라 할 수 있다.
거제에 가면 우선 외도를 방문해야 한다. 꽃이 만발하면 더욱 볼거리가 많은 외도는 잘 꾸며진 인공정원으로 인생사진을 남기기에 적합하다. 외도 그 자체도 매력이 있지만 오고가는 뱃길도 이에 못지않은데, 바로 바다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해금강을 둘러볼 수 있기 때문. 거제를 떠나 통영에 도착하니 통영의 바다가 나를 반긴다.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에 오르면 통영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데 그 또한 장관이다. 한산도를 내려다보며 과거 이순신 장군의 결기도 떠올려 본다.
마지막 여행지인 여수의 볼거리는 뭐니 뭐니 해도 밤바다.
돌산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돌산공원에 오르면 아름다운 야경사진을 찍을 수 있다.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 노래까지 함께 들으면 금상첨화. 올해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하셨다면 남도여행을 추천한다!

미륵산 정상(좌) , 외도보타니아(중앙) , 통영바다(우)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김해국제공항행, 여수공항행, 사천공항행 항공편이 있다.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 다수 항공사 5분~30분 간격 운항(편도) >
김포국제공항 여수공항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 일 4편(편도) >
김포국제공항 사천공항 < 대한항공 - 일 2편(편도) >

ㆍㆍㆍ참여해보세요ㆍㆍㆍ
<Airport Focus>에서 매호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추억이 담긴 ‘포토 여행 에세이’를 공모합니다. 공항에서부터 여행지에서의 모습 등 다양한 사진 10컷 정도(1장당1mb 이상)와 간단한 스토리(A4용지 1장 이내) 그리고 사진캡션을 보내주세요.
보내실 곳 : prkac@naver.com
마감기한 : 8월 31일 (목)
당첨선물 : 문화상품권 5만 원권

07505 서울시 강서구 하늘길 78 한국공항공사 [ 전화번호 1661-2626 ] 말로 하는 전화 1636+'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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