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COT

공항을 대표하는 얼굴, 포티(Porty)

세계 각 공항에는 공항을 대표하는 가지각색의 마스코트가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포티가 있다.


글. 편집실 / 사진. 홍보실


가장 먼저 여객을 맞이하는 그들

오사카국제공항의 소라얀, 센트레아국제공항의 추, 도하하마드국제공항의 테디베어,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을 대표하는 펭귄 캐릭터 등… 세계 각 공항의 얼굴을 대신하는 마스코트가 다양하다.
앞서 말한 공항의 캐릭터들은 공항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칠 수 있을 만큼 여러 곳에 전시되어 있거나 다양한 캐릭터 상품으로 진열되어 있기도 하다. 유럽권 지자체나 공공기관들은 마스코트를 잘 사용하지 않는 데 반해, 아시아권은 종종 상징 있는 마스코트가 많이 등장한다. 이와 같은 마스코트, 또는 캐릭터는 인기를 얻으면서 문화 경쟁력과 경제 효과에도 톡톡히 역할을 해낸다. 우리나라에는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는 14개 공항을 대표하는 마스코트로, 포티(Porty)가 있다.
국내 14개 공항을 방문할 때면 언제나 만나는 포티. 커다란 눈망울과 자신감 있게 뻗은 팔, 통통하고 몽땅한 모습이 여간 귀엽다. 그러나 포티의 귀여운 얼굴에는 가지각색으로 공항을 상징하는 다양한 의미가 담겨 있다.

반가워, 포티!

포티는 Airport와 Safety의 합성어로, 공항의 역할 중 가장 최우선의 가치인 ‘안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았다. 지난 2014년 7월, 한국공항공사의 34주년을 맞이해 이현세 만화가의 손에 의해 태어났으며 현재에는 인형, 달력, 상징조형물, 카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포티 외에도 한국 공항을 대표하는 다양한 캐릭터가 있다. 포티의 친구들은 포미(Pormy), 세버(Saver), 크린(Clean), 파파(Papa), 코리(Kory) 등이며 이들은 각각 ‘서비스, 신뢰, 청렴, 젠틀, 창조’ 등의 뜻을 갖고 한국공항공사와 국내 14개 공항을 대표한다.
포티와 친구들은 각 공항 로비에서 만날 수 있다. 도착 도시의 랜드마크와 환영 메시지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포토존 등 가지각색으로 승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다채로운 이벤트로 공항을 찾는 여객의 발걸음을 즐겁게 돕는다.

ㆍㆍㆍEVENT 01 - 포티의 특별한 배웅 이벤트ㆍㆍㆍ
한국공항공사 블로그 이웃이나 페이스북 팔로워 중, 여행길에 포티의 배웅을 받고 싶은 이유와 출발 장소 및 일시를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포티가 즐겁고 행복한 여러분의 여행길을 배웅합니다!
기간 : 2017년 12월까지
대상공항 : 김포, 김해, 제주공항 등 국내 14개 공항
신청방법 : 포티에게 특별한 배웅을 받고 싶은 이유를 적어 이메일(prkac@naver.com)로 보내기(출발공항, 일시, 여행목적지, 동행인수 정보 포함)
혜택 : 도착부터 탑승게이트까지 배웅, 서프라이즈 환대 서비스 제공, 20만 원 상당 선물박스 증정

ㆍㆍㆍEVENT 02 - 포티 기념품 증정 이벤트ㆍㆍㆍ
기간 : 2017년 8월말까지
신청방법 : 한국공항공사 공식블로그(airportblog.co.kr)에서 확인
상품 : 포티우산, 포티동화책, 포티텀블러 中 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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